로그인
 
 
 
     
 
 
 
 
 
     

 

출국 준비물

유학생보험

유학생활은 귀중한 시간과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건강상의 이유로 외국에서의 생활이 어려움을 겪는다면 엄청난 손해일 것이다. 또한 생활환경이나 식생활이 다르고 언어장애나 향수병 등으로 인하여 외국에서의 생활은 국내에서의 생활보다는 많은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으므로 보험가입은 필수적이다.
의료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병원에 가게 될 경우 병원비용이 비싼 국가에서는 학생들에게는 또 다른 어려움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유학생활을 포기하고 한국에 돌아오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물론 외국 현지에서도 보험은 가입할 수 있으나 한국에서 보험을 가입하는 것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에 국내에서 보험을 가입해 출국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국내에서 보험을 가입할 경우 의료보험 뿐만 아니라 기타 보험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현지에서의 직접 보상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전화나 팩시밀리를 이용하여 각 보험회사의 해외보험 서비스 대행사에 연락한다. 대부분의 손해보험회사는 세계적인 보험 서비스업체와 제휴를 맺고 현지에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귀국 후 국내에서의 보상
국제적 서비스 망이 없거나 귀국하여 국내에서 보상 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확인이 될 만한 서류들을 챙겨서 가져와야 한다. 의료관계인 경우는 의사진단서, 처방전, 치료비명세서, 치료영수증이 필요하다. 휴대품 분실의 경우에는 경찰서에서의 신고서와 목격자진술서 등이 필요하다.

외국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종류에 따라서는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피보험자의 고의적인 사고, 무면허, 음주음전 군사작전이나 군사훈련중의 사고, 전쟁, 혁명, 내란, 폭동 등으로 인한 사고, 전문등반, 글라이더조종,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행글라이더 등의 사고, 모터보트, 자동차, 오토바이 경기나 시운전사고 등은 보상이 되지 않는다.

호 주


학생비자로 출국시 호주정부가 인정하는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비 Invoice를 발 행할 때 의료보험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학비와 같이 송금해야 한다. 이는 비자서류증의 하나이다. 의료보험납입 영수증은 별도로 없으며 입학허가서상에 OSHC에 금액이 적혀 있으며 이것을 Copy해 영수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영수증으로 학교 근처에 있는 Medibank Centre에 여권과 같이 제출하여 의료보험증을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사용할 때에는 아주 적은 비용만 청구되며 대부분의 금액을 보조 받는다. 그러나 의료보험혜택이 안되는 분야도 있으므로 확인해 봐야 한다.
사용할 때에는 아주 적은 비용만 청구되며 대부분의 금액을 보조 받는다. 그러나 의료보험혜택이 안되는 분야도 있으므로 확인해 봐야 한다. 여행기간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여행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휴대품 분실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을 가 입하면 유용하다 .

뉴질랜드


미국처럼 유학생들에게 특별한 의료보험 가입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외국학생들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주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의료보험을 가입해 가야 한다. 입국시에 학생비자나 관광비자를 받게 되는데 이때 6개월 이상의 학생비자를 받은 사람은 경찰서에 반드시 일주일 안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을 하고 나면 그린카드를 받으며 Job Centre 에 서 허가를 받아 일을 할 수 있으며 의료보험서비스(NHS)를 거주하고 있는 근처 병원에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기 초 적인 의료 상담에 관한 서비스이며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의료비는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영국에 여행할 때는 의료 보험을 가입해 가야한다. 영국에 여행할 때는 대부분이 다른 유럽 국가들을 여행하기 때문에 모든 여행기간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보험에가입해야 한다. 여행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휴대품 분실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을 가입하면 유용하다.

미 국


학생이 학교에 재등록을 할 때 모든 학교에서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여 미가입자인 경우 등록이 안되며 현지에서 따로 가입해야만 한다.
특히 미연방법에 상해치료실비와 질병치료 실비가 각각 U$50,000이상이어야 하며 학교에 따라 U$250,000 을 요구하는 학교가 있으며, U$50,000이상의 조건을 맞추어도 자기학교 보험만을 인정하는 학교도 있어 학교보험이 비싸더라도 그 보험만을 가입해야 하는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각 학교의 규정을 정확하게 알아서 미국에 맞는 보험종류를 보고 그에 맞는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이때 학생들은 언어능력의 부족으로 학교에서 추천하는 보험의 장단점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가 입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학교보험은 보상시 의료비만 혜택을 받으며 기타 상해, 배상책임, 휴대품, 특별비용 항공기납치등 특별한 보상이 없다.
일정금액만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의료비가 비싼 선진국의 경우 지원금외에도 상당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가입 해가는 보험은 보상한도내에서는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보험가입 금액뿐이 아니라 보상면에서도 학교보험보다는 훨씬 경제적이다.

캐나다


캐나다의 경우 연방정부의 부분적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캐나다의 공립교육은 기본적으로 주정부의 관할하에 있으므로 주마다 각각 독립적인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고 국제학생에게 주어지는 의료보험혜택 역시 각기 다르다.
10개의 주와 2개의 준주 중 British Columbia주, Alberta주, Saskatchewan주 등 3개주에서 국제학생이 주정부 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약 간의 지원 있을뿐이지 모든 금액을 보상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혜택이 없는 주는 물론이고 혜택이 있는 주에서도 한국에 서 보험을 가입해 가는게 필수적이다.
브리티쉬 콜롬비아(BC Medical Services Plan &Hospital Insurance Plan)는 유효한 학생비자를 소지해야 하고 3개월의 대기 기간이 필요하므로, 미리 3개월간의 의료 보험은 준비해 가야한다.(CN$36/month) 알바타(Alberta Health Care Plan)는 도착시 3개월 이내에 등록해야 하고 학생 비자의 기재 내용에 따라 수혜기간이 정해지며 반드시 희망 수혜기간이 3개월 이상이어야 다.
(CN$34/month) 사스퀘찬(Saskatchewan Hospital Services &Medical Plan)은 도착 즉시 등록해야 하며 학생 비자 만료시까지 별도의 의료 보험비 없이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유학을 가서 사고를 당하거나 심하게 아플 것이라고 미리부터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고 또한 그러한 비상시의 예산을 미리 잡기도 힘들 것이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의료보험을 들지 않았을 경우 사고가 생겼을 때 하루에CN$2,000의 거액을 병원측에 지불해야 할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의료보험이란 이런 확실치 않은 미래의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며 보험가입시에는 가입 조건과 본인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가입하여야 한다.

유학원소개사이트맵찾아오는길소비자보호센터유학협회 표준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SINCE 1992 SISA LANGUAGE SCHOOL All RIGHT RESERVED.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48번지 시사빌딩 2.3F(덕진종합경기장 정문맞은편) TEL : 063-276-0506 FAX : 063-276-0678
E-mail: sisalanguage@naver.com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의 무단수집과 무단광고게재를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방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립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표준약관 사용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