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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배낭 여행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란 말 그대로 일을 하면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비자형태이다.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자금을 충당할 수 있고, 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가운데 언어와 문화를 함께 배워나가는 것이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맺은 두 나라간에 이루어지는 이 제도는, 양국 젊은이들이 상대국의 문화와 생활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1년간의 장기체제를 인정하면서 현지에서 필요한 여행경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일시적인 취업을 허락하는 형식을 취한다.
이 제도는 원래 영연방 내의 국가들끼리 상호 이해증진과 젊은이들의 교류를 꾀하기 위해 시작됐던 것이지만 현재는 일본이나 한국에까지 확대되어 자국 청소년들의 국제화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다. 우리 나라는 1995년 7월 1일 호주와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체결하여 이 제도가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호주 외에도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까지도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만 18세 에서 25세 사이의 미혼자로 자격에 제한을 두고 있으나 기혼인 경우도 자녀가 없는 사람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인정 될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 25세 이상 30세까지의 젊은이도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목적이 순수한 여행이 되어야 하며 취업의 목적이 여행경비 충당에 국한되어 있는지에 관한
파트타임의 일자리를 구하기에 용이한 조건의 사람인가에 관한
10주정도 영어연수 이외에 정식 학업을 할 것인가에 관한
불법 체류할 가능성에 관한


147 신청서


여권과 사진3매
호적등본 및 주민등록등본과 영문 번역본
은행잔고 증명 (500만원이상 있는 통장의 복사본)
재직, 또는 재학 증명서의 영문 번역본
여행 계획서와 번역본 (여행 계획서는 어디어디를 여행할 것이며, 현지에서 무엇을 배우고 호주에 갔다와서는 무엇을 하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Visa 신청비(104,000원)
건강진단서 (호주대사관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관광비자의 경우


관광비자는 호주 왕복 항공권만 구입하면 동시에 자동으로 3개월간 발급되며 3개월 후엔 현지에서 다시 연장을 할 수가 있다.
관광비자로 최장 1년까지 체류가 가능은 하다. 그러나 연장 시 충분한 잔고증명을 해야하기 때문에 (한달에 1000불정도 예상) 어려움이 있고 어떤 경우는 잔고에 상관없이 비자 담당관에 따라 3개월 연장을 해주기도 하고 6개월 이상 연장을 해주기도 하는 등 변수가 많다. 또 대부분 택스 파일넘버(세금신고번호)없이 불법취업을 하므로 적발 시 강제출국을 당할 위험도 있고(극히 드문 경우) 상대적으로 일할 때 불리한 조건(최저임금)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호주에서 1년 정도 계실 계획이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워킹홀리데이나 학생 비자를 준비해서 받아오는 게 안전하다.

학생비자의 경우


학생비자는 유학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미리 한국에서 최소 6개월 이상의 학비를 일시불로 지불하고 그 만큼의 기간을 부여받는 것이다. 주당 20시간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이 허가되어 있으며 취업이 불가능한 관광비자나 3개월마다 직장을 옮겨 다녀야 하는 워킹 홀리데이에 비해 동일 직장에서의 장기근무가 가능하다. 물론 파트타임을 의미한다. 일단 1년 이상의 장기 체류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학생비자로 있는 방법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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